2009년 11월 06일
[먹부림/대방동] 장미화 고기부페
* 고기가 부족하다고~ 부족하다고 우리에겐 단백질 보충이 필요하다고 누누히 이야기했던 모 님과 함께 대방동의 고기부페를 다녀왔다. 이름하여 '장미화 불고기부페'.. 2002년부터 다녔던걸로 기억하는데 간판하나 안바뀌고 계속 영업이 되는걸 보면 망하지는 않을 듯...







고기에 눈이 먼 우리들은 사진같은건 찍을 생각도 못하고 고기와 수육 여타 다른 고기님들을 영접하기가 무섭게 뱃속으로 밀어넣다가 불현듯 생각나서 찍은 몇장 안되는 사진. 참고로 저 첫번째 사진 찍을때가 아마 불판 두번 갈았을때... 였을 듯. 고기 종류는 생각보다 많아서 삼겹살 생고기 불고기 양념주물럭 오리고기 등등 다양하다. 애초에 가려고 했던 강남역 예쁜집 대신 여기에 간 이유중의 하나... 어쨋거나 깨끗히 잘 먹었다. 마지막의 아이스크림 역시 그냥 준다. 다만 맛은 탈지분유를 그냥 쌩으로 입안에 털어넣는것과 같은 맛인데 난 그 맛이 옛날 서주아이스크림 맛을 떠올리게 해서 몇번이고 퍼다먹었다...

후식으로 무언가를 마시고 싶은데 정말 근처에 아-무것도 없기에 상도역까지 걸어와서 마신 생과일주스-파인애플. 맛은 미묘했지만 윗층 섹소폰 강습학원에서 들려오는 음악이 멋져서 마음에 들었다.
잘 먹었습니다-.
추가. 위치 : 7호선 장승배기역 2번출구로 나가 모퉁이 하나 돌면 바로 나옵니다.







고기에 눈이 먼 우리들은 사진같은건 찍을 생각도 못하고 고기와 수육 여타 다른 고기님들을 영접하기가 무섭게 뱃속으로 밀어넣다가 불현듯 생각나서 찍은 몇장 안되는 사진. 참고로 저 첫번째 사진 찍을때가 아마 불판 두번 갈았을때... 였을 듯. 고기 종류는 생각보다 많아서 삼겹살 생고기 불고기 양념주물럭 오리고기 등등 다양하다. 애초에 가려고 했던 강남역 예쁜집 대신 여기에 간 이유중의 하나... 어쨋거나 깨끗히 잘 먹었다. 마지막의 아이스크림 역시 그냥 준다. 다만 맛은 탈지분유를 그냥 쌩으로 입안에 털어넣는것과 같은 맛인데 난 그 맛이 옛날 서주아이스크림 맛을 떠올리게 해서 몇번이고 퍼다먹었다...

후식으로 무언가를 마시고 싶은데 정말 근처에 아-무것도 없기에 상도역까지 걸어와서 마신 생과일주스-파인애플. 맛은 미묘했지만 윗층 섹소폰 강습학원에서 들려오는 음악이 멋져서 마음에 들었다.
잘 먹었습니다-.
추가. 위치 : 7호선 장승배기역 2번출구로 나가 모퉁이 하나 돌면 바로 나옵니다.

# by | 2009/11/06 09:27 | 맛있다~! | 트랙백 | 덧글(7)



